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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기원하는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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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VirginiaKRAMER| 2011/10/20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Some time ago, I needed to buy a good car for my corporation but I did not have enough cash and could not order something. Thank God my father proposed to take the <a href="http://goodfinance-blog.com">loan</a> from reliable bank. Hence, I did that and was happy with my financial loan.
BlogIcon buy essays online| 2011/10/23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No body will interrupt you when you want get the top of your career. Therefore, to buy essay paper is the best solution!
BlogIcon Writing term paper| 2011/10/25 0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Our education system is not perfect. Why should students accomplish countless academic papers? Some of them are not good in essays writing. As result, they just buy an Academic paper.
BlogIcon buy essay uk| 2011/10/25 0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Striving to cope with academic papers you can easily get mad. However, you must not feel so. You can buy custom college essays. Furthermore, you have an opportunity to opt for one of numerous writing corporations!
BlogIcon write my papers| 2011/10/25 0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It's not simple to have free time, particularly when you are a student! Nevertheless, everything is OK just because it can be easy to buy custom papers.
BlogIcon essay writing services| 2011/10/27 0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It’s hard to accomplish good essay writing close to this good post! Choose the good essay writing services to get an academic success or buy essay there!
BlogIcon article submission| 2011/10/29 0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You do not need to forfeit your website just because of lack of free time for speed optimization. Did you know about the submit article company? So, it is great way in your case.
BlogIcon buy an essay| 2011/11/30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That is not really hard to have interesting information and buy custom essay papers at the essay writers just about this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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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겨울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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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달력 사진 공모전에 참가합니다.
매년 참가할 때마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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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Majesty Mrs. Brown에 나온 제라드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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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눈에 단발머리.. 어떻게 하셔도 다 좋아요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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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FlemingCaitlin35| 2011/10/20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I opine that to get the <a href="http://goodfinance-blog.com/topics/mortgage-loans">mortgage loans</a> from creditors you should present a firm reason. However, once I've received a short term loan, because I wanted to buy a bike.
BlogIcon custom papers| 2011/10/23 1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Very oft even professional students cannot to cope with difficult course tasks. What they have to do? My voice tells that they ought to ask: " write my paper ".
BlogIcon Custom Research Paper Help| 2011/10/25 09: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There're different things, which I don't want to do. Academic papers accomplishing is one of such issues. Nevertheless, I am not disappointed because of it. I realize that I can Buy Papers Online.
BlogIcon Custom Research Paper| 2011/10/25 09: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We should not guess that we cheat when buy a Custom essay term paper! We just want to have good academic papers.
BlogIcon buy custom essay paper| 2011/10/25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I looked for one who might aid me with persuasive essays creating. I thought about multiple variants, nonetheless, I have decided to buy good custom essay. It was a correct step.
BlogIcon custom papers| 2011/10/25 0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If you attempt to understand how difficult essay papers creating is, I can recommend not to do that! Basically, people are irritated because of academic papers writing. Nevertheless, that is never late to buy term papers for sale.
BlogIcon essay writing| 2011/10/27 0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At the writing service it is easy to look for information and essay writing just about this good topic . To make easier your academic career buy essay and use the time of rest!
BlogIcon manual article submission| 2011/10/29 0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Common businessmen don't have needed backgrounds to do optimization. But, it is not a reason to forfeit one's business! The article directory submission company will surely fix everything!
BlogIcon Buy essay| 2011/11/30 1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Great article just about this good topic. Some people go to the essay writers and buy custom essay papers or already written essay about this good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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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 달마시안에서 개도둑으로 나오는 장면.
왼쪽이 당연히 닥터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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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하우스에서 까칠한 그레고리 하우스 역을 맡은 휴 로리(Hugh Laurie)는 영국배우~
절뚝거리며 병원을 누비며 독설을 일삼지만 가슴 따뜻한 괴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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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캐슬| 2009/05/30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1 달마시안에 휴 로리도 나왔군요 ㅇㅁㅇ!! 반가워라//
그림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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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心動)

남호군 / 금성무(금성무)
심소루 / 양영기(양영기)
첸리 / 막문위(막문위)

- 네가 생각날때마다 찍은 사진이야..
- 항상 네가 잘있단 것만 알면 돼..

이야기의 시작은 여고생 소루와 첸리가 공연장에서 호군을 소개받으면서부터이다.

호군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소루와 첸리 앞에선 사촌이라면서 뻔히 들여다 보일 거짓말을 한다.  호군을 처음 보게 된 날..  소루와 첸리는 호군에게 둘다 관심을 갖게 되고..  소루는 마음속에 호군을 살며시 담아두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소루와 첸리는 호군의 연주하는 모습을 또 보게 되고, 서로 자신의 얼굴을 봤다며 우기다 소루는 술이 취한 상태에서 Fruit Punch 한 잔을 들고, 호군에게 가서 말을 하려다가 술이 올라와 호군에게 술을 다 토하고 만다.  화장실에 들어가 부끄러운 마음에 문을 잠그고, 눈물을 흘리면서 호군과의 첫 기억을 갖게 된다.  그 이후..  호군은 소루의 학교 정문앞에서 소루를 기다리지만 매번 첸리 때문에 기회를 놓치다 첸리가 아파 조퇴를 한 날..  학교에서 혼자 뛰어가는 소루를 발견한 호군은 소루의 이름을 부르며 둘만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둘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소루는 파티때의 얘기를 꺼내 왜 그때 자신에게 춤을 청하지 않았는지 묻게 된다.  호군은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말하자..  소루는 걷는 것과 같다고 말을 한다.  발로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을 보여주자..  호군은 걷는 것은 앞으로만 걷는 다며 손가락으로 보여주자..  그걸 응용하는 거라며 소루가 손가락으로 다시 춤을 가르쳐 주는 모습에 호군은 소루의 손을 잡게 되고..  둘의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다.  그날 저녁 첸리의 집에 가서 소루는 호군과 함께 있었다 말을 하고..  첸리는 둘의 사이에 질투를 느끼게 된다.  둘은 영화도 보고..  버스에서 키스도 나누고, 왜 날 좋아해?  난 좋아한다고 말한적 없어.  니가 날 좋아한다 말했지.  그럼 내가 싫은거야?  아니..  그렇진 않아.  그럼 넌 왜 날 좋아해?  그건..  이런 질문들속에 담긴 그들의 모습은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

그러던 크리스마스날..  소루는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게 되고..  호군은 첸리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다 소루의 집앞에서 기다리다 소루를 만나게 된다.  소루를 만난 호군은 어느 공원에서 얘기를 하다..  소루가 춥다고 말을 하자..  외투로 소루를 감싸며 둘에게 절대 헤어짐은 없을 것처럼 안아준다.  시간이 가는지도 잊어버린채 둘은 함께 있길 원했고..  둘은 여관에 가게 된다.  둘은 서로를 안고, 키스를 했지만..  소루가 원하지 않아 호군은 첫 경험이 될 수 있었던 그 순간을 지키며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첸리의 집에서 소루가 자지 않았다는 것과 호군의 존재까지 소루의 엄마가 알게 되고, 산부인과까지 가서 확인을 했지만 엄마는 재혼까지 포기한채 딸과 함께 살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러나 소루는 엄마보다도 호군에 대한 사랑에 더 이끌리게 되었고..  두 모녀의 마음에 눈물과 상처를 남기게 된다.  소루의 엄마는 안되겠다는 마음에 호군과 호군의 어머니를 만나 얘기를 하게된다. 그 자리에서 호군은 소루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고, 너희가 사랑을 어떻게 아냐는 물음에도 당당히 우리는 사랑을 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러나 남편이 없이 혼자서 소루만을 위해 살고 있다면서 소루를 만나지 말아달라는 어머니의 부탁으로 호군은 소루를 멀리 하게 됐고, 첸리는 이 때 둘의 사이에서 오해가 싹틀 수 있는 얘기를 소루에게 하고 말았다.  둘이 여관을 갔을 때 호군은 모든 것이 계획적이었으며 그 일을 위해 기타까지 잡히고, 그 일을 모두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닌 것처럼 첸리는 소루에게 말을 하게 된다.

그렇게 둘은 이별을 하게 되고..  대학을 몇번 떨어진 호군은 일본으로 가 새 삶을 살게 된다.  소루또한 디자이너로 생활을 하면서 일본에 갔을 때 우연히 호군의 목소리에 그임을 확신하고 둘은 그렇게 11년 만에 재회를 하게 된다.  둘은 풋내기 어린시절도 아닌 성년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소루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고..  둘의 사이가 깊어지지만 호군은 소루에게 자신이 결혼했음을 말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소루와 호군은 너무나 사랑하고 있었고..  소루는 호군의 품에 안겨 얼굴을 파묻고 슬프게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또 둘은 그렇게 헤어져 버렸고..   호군은 헤어지는 공항에서 항상 네가 잘있단 것만 알면 돼 라는 말을 남긴다. 

그렇게 헤어진 후 호군은 첸리와 이혼을 하게 되고 호군은 첸리를 찾아오게 된다.  둘은 비오는 커피숍에 마주앉아서 얘기를 하다 호군은 자신이 이혼을 했음을 얘기하고 파란 보석함에 들어있는 반지를 꺼내 컵에 빠뜨린 후 결혼을 승낙하면 물을 다 삼키고, 거절하면 물을 남기라고 말을 한다.  그 순간 소루는 컵에서 반지를 꺼내 손가락에 끼우고, 물은 마시지 않겠다고 말한 후 또 그렇게 이별을 맞는다.  그러다 소루는 호군으로부터 팩스 한 장을 받게 되고..  다름아닌 20년전 소루의 단짝 첸리의 죽음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또 그렇게 10년만에 소루와 호군은 재회를 하게 되는데..  호군은 또 다른 누군가와 결혼을 시작하려 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소루또한 남편과 아이가 있었으므로, 둘은 공항에서 또 헤어지게 된다.  호군은 헤어지는 공항에서 또 항상 네가 잘있단 것만 알면 돼 라는 남기고..  비행기 안에서 심심하면 보라면서 상자를 건넨다.  호군을 남기고 떠나오는 비행기 안에서 소루는 자신의 여고생 사진과 지난 20년 동안 호군이 자신이 생각이 날때마다 찍었다는 하늘 사진을 보게 된다.  그렇게 눈물로 얘기를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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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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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부여 휴가지에서 우연히 만난 강아지. 얘기하고 싶어했던 그 강아지의 눈빛을 보고있으니 다시 아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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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루미나리에에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따뜻한 기분이 느껴지는 좋은 사진이라 올립니다 *:..:* 카메라는 IXUS 430으로 찍었어요. 2년넘은 녀석이지만 그래도 아직 쓸만한것 같습니다. 좋은사진은 좋은 카메라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찍으려는 사람이 그 찍는 대상을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거든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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